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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1(수)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운영자 202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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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두암중앙교회 오늘의 편지 ♡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고후6:9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후세에 남겨지는 이름의 소중함과 중요성이 여실히 드러납니다.

이것이 인간이 안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입니다. 원인보다는 결과를 중요하게 여기는 인간의 왜곡된 사고관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이 시각과 관점으로 종교인들과 인간은 예수님을 바라보았고 평가했습니다. 

그 결과 예수님은 절대로 구원자일 수 없다는 결론을 인간 스스로 내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 시대를 사는 현대인들 역시 동일합니다.  

 

판단과 평가를 받아야 할 피조물에 불과한 인간이 택함받은 자들을 구원하러 오신 구원자이신 예수님을 무시해도 보통 무시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자기들의 기준과 동떨어진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제대로 판단하거나 평가하지 못합니다. 결국 예수님은 이름 없는 자들 중에 한 사람으로 무시합니다.

 

여기에서 잊어서는 안 될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피조물에 불과한 인간, 유한한 인간은 절대로 창조자, 무한하시고 영원하신 예수님을 온전히 알 수 없습니다.  저들의 눈에, 혹은 우리의 눈에 이름 없는 무명인 같은 예수님일지라도, 그분은 하나님으로서 자기 백성들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러 오신 구원자이십니다.  

 

인간에게 필요한 시력은 2.0 혹은 4.0이 아니라, 영적 시력이 필요합니다.  

계시의 시작이요 완성이 되시는 예수님께서 영적 시력을 잃고 소망없이 고된 인생을 살며, 지옥을 향해 가는 당신의 택한 신부들에게 영적 시력을 회복해 주심으로 평안, 만족, 영생을 얻는 인생이 되게 해 주셨습니다. 성도들은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 예수님 때문에 거듭나고 하늘나라 시민이 되었습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성도들 역시 무명한 자들 같지만 실상은 유명한 자들입니다.  

세상을 기웃거림으로 낙심하고 절망하는 인생에서, 예수님 안에서 소망 중에 즐거워하는 인생으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무명에서 유명으로 인도해 주신 구원의 시작이요 완성이신 예수님으로 승리하시기를 원합니다.  

 

광주두암중앙교회 담임목사 박성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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