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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3. 13(금) 생명이신 예수님으로 ... 운영자 202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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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두암중앙교회 오늘의 편지 ♡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고후6:9

 

징계와 저주는 다릅니다.  

징계의 목적은 '방향을 바꾸는 데' 있습니다. 

하지만 저주는 '버리는 데' 있습니다.

징계는 살리고자 합니다.  

그러나 저주는 죽이고자 합니다.  

이렇게 둘은 극명한 대립을 이룹니다.

 

사실 타락한 인간은 저주받은 자입니다.  

타락, 즉 죄의 결과는 죽음이요 사망입니다.  

죽어야 할 만큼 근본이 악하고 더러운 존재가 인간입니다.  

인간 가운데 어느 누구도 선하지 않습니다.  

다 악합니다.  

선하신 분은 오직 예수님이십니다.  

 

그는 타락한 자, 저주받은 자를 위하여 저주를 받습니다. 

십자가 위에서 죽습니다(신21:23; 갈3:13).  

여기에서 '교환의 원리'를 볼 수 있습니다. 

의로우신 예수님은 죄인에게 의를,

반면에 저주를 받은 죄인인 인간은 그에게 죄를 전가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안에 있는 성도들은 자신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을 자랑해야 합니다.

 

성도는 예수님 때문에 저주에서 벗어나 복된 자들이 되었습니다.  

성도는 더 이상 자신의 공적이나 공로가 아니라,

예수님의 공로 의지해서 사는 존재입니다.   

성도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때문에 낙심하지 않고 즐거워하며 삽니다.  

성도는 연약하여 넘어지고 죄를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주가 아니라 징계를 받습니다.  

징계의 목적은 '돌이키는 데' 있기 때문입니다.  

즉 생명이신 예수님으로 더 풍성히 살게 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성도는 죽음을 넘어선 영원한 생명을 지닌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죽음을 포함한 죽음의 증상 앞에서 

무서워하거나 떨 필요가 없습니다.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걱정하거나 염려하며 불안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늘도 예수님의 손에 붙들려서 영생의 기쁨을 누리시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원합니다.  

 

감사한 것은 주상현 집사 파견근무 잘 마치고 자가격리 중에 있습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광주두암중앙교회 담임목사 박성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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