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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오신 예수님 운영자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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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두암중앙교회 사랑의메세지 ♡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라.” 

   ( 요9:5 )

 

빛에 비하면 

어두움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태양이 뜨면

어두움은 밀려납니다.  

 

어두움은 

빛 앞에서 아무 힘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저항하지 못합니다.  

대적하지 못합니다.  

 

세상은 

어두움과 같습니다.  

 

어두움의 특징은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있습니다.  

 

긍정적인 면에서

어두움은 

고된 하루를 마치게 합니다.

피곤한 몸을 쉬게 합니다.

내일을 위한 에너지를 

재 충전하게 합니다.  

 

그러나 

부정적인 면에서

어두움은 

두렵습니다.  

무섭습니다.  

공포에 떨기도 합니다.  

 

어두움의 정점은 

죽음입니다.  

 

인간은 

어두움 앞에서 자유를 

누릴 수 없습니다.  

평안을 누리지 못합니다.  

 

다 무서워하며 

두려워 할 뿐입니다.  

 

이들을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놀라운 일을 

시작하십니다.  

 

빛이 되시는 예수님을  

어두움 가운데 보내십니다.  

 

어두움 가운데 

무서워하며

두려움에 떠는 자들을

구원해 주시고자 그분을 

보내 주십니다.  

 

인간을 두렵게 하고

공포에 떨게 하는 근본적인 어두움은 

바로 “죄”입니다.  

 

빛이 없으면

어두움이 지배하지만, 

 

빛이 오면 어두움은 사라집니다.  

 

마찬가지로 

의이신 예수님이 오심으로 

 

죄가 사라집니다.  

죄가 떠나갑니다.

죄가 제거됩니다. 

 

예수님의 초림은 

죄문제를 해결하러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계시는 동안

죄인 어두움은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에 드리워지는 어두움은 

모두 죄의 현상들입니다.  

 

이를 극복하고 

물리칠 수 있고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은 

 

빛으로 오신 

예수님과 함께 하며

 

그분을 묵상하고

그분을 앙망하고

그분을 바라 볼 때

 

인생을 덮고 있는 

어두움은 물러갑니다.  

 

오늘도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품에 안겨서

풍랑에 떠는 자가 아니라

평안을 누리는 복된 날이 되시기를 원합니다. 

 

 

광주두암중앙교회 담임목사 박성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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