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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할 수 없는 우리를... 운영자 202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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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메세지 ♡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마1:23)

 

“함께”라는 단어는 

모두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단어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구를 “만나고”

누구와 “함께” 하느냐 입니다.

 

“관계”에는 

항상 기준이

적용됩니다.  

 

좋은 사람,

나쁜 사람, 

함께 하고픈 사람,

함께 하고싶지 않은 사람 등...

 

요즈음

모두에게

특별한 일 가운데 

특별한 일은 

사람을 만나고

사람과 함께 하는 것이 

꽤 부담스럽다는 것입니다.  

 

피해를 줄 수도 있을뿐더러

피해를 입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부담스러움”은 

타락 후에 일어난 

지극히 비정상적 

현상입니다.  

 

타락 전에는 

만나고 함께하는 것에

어떤 부담도 없었을뿐더러

주고 받을 수 있는 

피해는커녕 

함께하는 것 자체가 

행복이요 기쁨이었습니다.  

 

타락후에 모습이 

함께하면 좋은데....

 

그래서 

자연스럽게 함께할 수 없는 

이 비정상적인 문제를 

해결하시고 회복하시고자

 

치료자로

회복자로

구원자로 오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함께할 수 없는 

하나님과 함께할 수 있도록 

화목의 사신으로,

구원의 주로

오셨습니다.  

 

죄는 

의와 함께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죄인은 

의로우신 하나님과 

함께할 수 없습니다.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너 갈 수 있도록 

죄의 문제를 

죽음으로 해결해주시고 

 

부활을 통하여

하나님의 생명으로

영원히 살게 해주시는 

 

하나님과 

예수님 안에 있는 

성도들을 이어주는 

“다리”이신 분, 

 

“함께” 할 수 있도록 

장애물을 치워 주신 분,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그분이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세상에서 불어오는 

어떤 바람도 

막아 주시는 

온전한 울타리요,

영원한 울타리이신

 

예수님으로 

참된 평안과 

참된 기쁨과 

참된 부요함을 

맛보시고 

 

그 맛을 

누리는 

복된 한 날이 되기를 

원합니다.   

 

광주두암중앙교회 담임목사 박성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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