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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것 운영자 202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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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uam.onmam.com/bbs/bbsView/78/5709908

♡ 사랑의 메세지 ♡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고후4:17)

 

인간은 땅에 발을 딛고

삽니다.  

 

그리고 보이는 것을 

보며

누리며

즐기며 삽니다.  

 

더 나아가

땅에서의 성공을 

목표로 삼고 

열심히 달려갑니다.  

 

마치 보이는 것이 

전부인 양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 인간의 실존이요

한계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질문을 

해 보아야 합니다.  

 

발을 딛고 사는 인간은 

과연 진화의 산물인가?

아니면 절대자에 의하여

창조된 피조물인가? 라고 

말입니다.  

 

인간은 우연의 산물이거나

결과물이 절대로 아닙니다.  

 

인간은 

신의 형상을 지닌

창조된 

고귀하고 존귀한 

존재입니다.  

 

태어난 가문에 따라

신분이 결정되듯이 

 

창조된 인간은 

창조자이신 하나님 

다음가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그분이 아닌

인간 스스로 주인 노릇하며

왕 노릇 하고자 하는 

악한 마음을 소유한 그 순간부터

인간은 보이지 않는 세계보다는 

보이는 세계에 목숨을 걸고 삽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오셔서 

인간의 병든 마음을 

죽음으로 치료해 주신 

은혜의 결과로 

 

예수님 안에 있는 

성도들은 더 이상

 

땅의 것이 아니라,

보이는 것이 아니라

 

부활하시고   

승귀하셔서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시는 

보이지 않는 

영원하신 예수님을 

바라보며 살게 되었습니다.  

 

고로 

예수님 밖에 있으면

땅과 

보이는 것을 보듬고, 

 

그것에 매여 

불행한 어두움의 인생을 살지만,

 

예수님 안에 있으면

발을 딛고 사는 이 땅과 

보이는 것이 아니라

 

오직 

보이지 아니하시지만 

항상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봄으로

 

어두움 같은 세상에서도 

빛으로 환하고 밝은 

천국 생활을 누리게 됩니다.  

 

오늘도 

그분, 

예수님으로

영원히 빛나고  

밝은 

행복한 삶을 사시기를 원합니다.  

 

광주두암중앙교회 담임목사 박성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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