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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전도법 운영자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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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uam.onmam.com/bbs/bbsView/79/5699913

 

*칭찬거리를 찾아서 자연스럽게 인사하며 칭찬한다.

*간단하게 자기 소개를 한다.

(저는 ○○교회에서 나왔습니다)

*혹시 교회에 나가십니까? (예수 믿으십니까?) (상대방의 부정적인 반응에 대꾸하고 답하면 논쟁으로 흐르기 쉬우므로 듣기만 하고 거부반응 나타내면 깨끗하게 헤어지되 두 마디를 하자)

*, 그래도 예수 믿으셔야 합니다. 제가 예수 믿어보니 너무너무 좋습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혹은 너무 행복합니다. 기도 할께요, 좋은 날 되세요. 안녕히 계세요)

 

 

*두세 번 만날 때도 인사하며 계속 익은 상태를 점검하며 자꾸 찔러 놓는다. - 빨리 익으라고

*안녕하세요. 제가 기도하고 있습니다. (거부반응 보여도 ', 그래도 믿으셔야 됩니다')

 

*생 고구마 걱정말고 노는 입에 찔러 보자

*너도나도 젓가락 들고 찔러봐서 확인하자

*나가면 만나고 안 나가면 못 만난다.

*입을 열면 익은 것 찾고 입다물면 국물도 없다.

*너와 내가 입 다물면 지옥 간다.

*기도와 전도는 천국의 적금통장

 

실제

"예수 믿으십니까?"

안 믿는 사람에게 무조건 예수 믿으라고 명령조로 말하면 마음 문이 닫히면서 단번에 거부하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저는 "예수 믿으십니까?"라고 질문형으로 말하라고 권합니다. "혹시 교회 나가십니까?"라고 묻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중요한 것은 이 질문 (첫번째 젓가락)을 던지기 전에 반드시 칭찬을 많이 해주라는 것 압니다. 그러면 상대방의 태도가 부드러워지지요. 설령 받아들이지 않더라도 거부하는 표현까지 유순해집니다

100% 성공의 길을 체험하자(10:1-6)

"그래도 믿어야 합니다". "~~ 좋습니다"

첫번째 젓가락 찌르기를 확실히 해두는 말은 "그래도 믿어야 합니다."입니다.처음 젓가락으로 찔러보았을 때 생 고구마로 판단되면 , 즉 전혀 관심이 없거나 거부해오는 사람이라면 이 방법으로 젓가락 찌르기를 확실히 해두는 게 좋습니다. 어떤 경우가 생 고구마에 해당될까요?

 

"우리 집은 대대로 불교예요."

"우리 시댁은 1년에 16번 제사 지내죠." 조금 낫다면 아마 이런 정도의 반응일 겁니다.

", 그거 좋은 말이네요. 알았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지요." 그러나 익지 않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어쨌든 생 고구마라고 판단될 때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래도 믿어야 합니다." 간증에서도 밝혔듯이 이 말에는 다음 부분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속으로는 "당신도 나처럼 정면 충돌 같은 큰 교통사고 당하고 나서 예수 믿지 말고 그래도 지금 믿어보세요. 당신이 암에 걸리고 나서 죽은 고생한 다음 예수 믿지 말고 그래도 지금 믿어야 합니다." 이런 말을 줄여서 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하지만 이런 말을 다 하면 듣는 사람이 기분 나빠할 수도 있기 때문에 단순하게 "그래도 믿어야 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뿐입니다. 나중에 믿게 되면 이 말의 본뜻을 깨닫게 됩니다. 그때는 기분이 나빠하지 않고 오히려 감사하게 되지요. 심지어 "왜 진작 알려주지 않았느냐?"는 원망을 들을지도 모릅니다. 한편 "그래도 믿어야 합니다." 라는 말에 덧붙여 다음 내용을 더할 수 도 있습니다. "당신은 하나님 안에 있어야 합니다. 물고기가 물 속에서만 살 수 있듯이 당신도 하나님 안에 있어야 합니다. 당신의 영혼이 하나님과 닮았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은 당신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습니다.)그러므로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을 믿을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믿으라고 할 때 믿어야 합니다." 물론 이 정도로 조리 있게 말하려면 개인의 확신은 물론 어느 정도 훈련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믿어야 합니다" 라고 말한 다음 "~~좋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내가 예수 믿고 사니까 너무 좋습니다"라는 뜻으로, 이때 이 사실을 강조하기 위해 '너무'를 힘주어 말해야 합니다.목에 힘을 주고 간드러지듯 말해도 좋습니다. 저는 이 "너무 좋습니다"라는 말이 첫번째 젓가락 찌르기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 한 번 이상 확인된 생 고구마를 다음에 또 만날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는 물론 다른 젓가락을 사용해야 합니다. 그 젓가락은 곧 "기도하고 있습니다"라는 인사말 입니다. 사실 이 말의 의미는 그 사람을 위해 구체적으로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는 것일 수도 있고, 반대로 젓가락으로 찔러본 모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한 것을 말할 수도 있습니다. 젓가락을 찔러본 사람이 두 명이면 모를까, 대개는 하루에도 몇 번씩 수시로 찌르다 보면 그날 밤 잠자리에 들기 전, 하루동안 젓가락으로 찔러본 사람들의 이름을 다 외워가며 기도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 대신 이렇게 기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오늘 찔린 고구마가 모두 잘 익게 해주시옵소서." 이렇게 기도하면 한 번 찔린 적이 있는 고구마를 만날 때 "기도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하면 계속 찔러볼 수 있습니다

 

이제부터는 볼 때마다 계속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면서 지속적으로 익었는지 안 익었는지를 확인해봅니다. 고구마가 익어가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구마가 익어가는 기미가 보일 때 이슬비전도편지를 발송하게 되면 고구마 관리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만일 충분히 익었다는 판단이 서면 교회에 나올 수 있는 정확한 날짜와 시간을 정하여 약속해보십시오. 단 너무 서두르지 말고 약속이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 시도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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