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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생각하면서 송성석 201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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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생각하면서

물이란 귀중한 생명과 같다. 사람이 물같이 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물의 귀중함을 모르고 물을 마음 것 퍼 쓰고 버리며 더럽고 더러운 것들은 다 물에다 씻고 또 먼지 오물 등을 비누와 세제로 오염시키고 있다.

그런데도 물은 싫다고 말 한마디 하지 않고 물로써 제 역할을 다하고 있다. 물은 높은 곳에 있어도 내가 높다고 말하지 않으며 높은 곳은 모두에게 내어주고 물은 낮은 곳으로 흘러가면서 나무와 풀과 흙도 원하는 곳에 다주고 희생하면서 돌과 바위에도 부딪치면서 목적지를 향하여 바다까지 간다.

물을 아끼고 정화하는 마음으로 물을 사랑하고 나의 생명처럼 가꾸어야 하며 물의 소중함을 어려서부터 교육을 시켜 발전 할 수 있도록 계승 되여야 한다. 우리나라도 물 부족 국가이다. 물 부족 해결은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우리는 3면이 바다이므로 바닷물을 담수화하게 될 것이다.

우리뿐만 아니라 아프리카와 중동도 물 부족에 시달린다. 중동은 산유국이므로 그 돈으로 담수화하여 해결하고 있지만, 아프리카는 돈도 기술도 없고 바다가 먼 내륙에 있는 나라가 많아 물 부족으로 생명을 잃고 있다.

우리나라도 곧 물 부족을 겪게 될 것이다. 물을 아끼고 오염시키지 말며 재활용하는 정신이 절대로 필요하다. 정말 물을 돈 쓰듯 하라는 말이 실감나는 시대가 되었다

물 없는 세상을 생각해 보라 이제 우리는 물을 사먹고 사는 이 시대의 사람으로서 고민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322일 물에 날을 맞이하여 우리교회에서도 물을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용 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이글을 적어보았습니다.

2015. 3. 21.

송성석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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