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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전도위원회- 조상환 안수집사 박남의환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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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두암중앙교회 전도팀- 전도위원회-를 소개합니다.

 

조성환 안수집사

 

Prologue

전도는 누가 시켜서 하는 노동이 아닙니다. 전도자는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로움을 전하고 불신으로 지옥에 빠져 살아가는 불쌍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한 안타까움에 발길 닫는 대로 예수를 전하는 천사들.... 나를 사랑하시고 또한 사명을 주신 하나님이 그저 감사하고 그래서 오늘도 한 영혼을 위해 예수님의 한없는 사랑을 닮고자 발도 아프고 눈도 흐릿하지만 그래도 걷고 또 걷고 한 영혼을 찾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오늘도 길을 나서는 자.....

 

두암동 전도환경

두암동은 50년이 넘은 구도심, 어울림아파트 서희아파트 힐스테이트아파트 등 5천여 세대가 넘는 신흥주거단지, 소형아파트단지와 주공1,2,3,4단지 각화주공 등 영세민 거주지역 등 다양한 세대와 생활수준의 편차가 매우 큰 지역으로 교회들의 전도사역이 힘든 곳으로 정평이 나있는 지역입니다. 두암중앙교회는 이 지역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기로 소문나 있습니다.

 

전도조직

교회가 생활형태가 다양한 지역에 소재한 만큼 성도들의 권유에 의한 전도활동보다는 직접 찾아가는 전도활동을 원칙으로 365일 쉬지않는 전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두암중앙교회 전도의 꽃은 전도특공대입니다. 대부분 60~70세가 훌쩍 넘으신 권사님들로 이루어진 전도팀으로 지난 수 십 년 동안 전도사역에 청춘을 바치신 분들입니다. 물론 올해 상반기만 해도 이 분들이 전도한 숫자는 400명을 훌쩍 넘겼습니다. 저희 전도위원회에서는 전도특공대원들에게 충분한 전도활동비를 지원해 드리지 못하는데 이분들은 자기 돈을 들여 전도의 열정을 보이는 대단한 전도일꾼들입니다.자랑스런 구성원들은 소개하자면 주만순 권사님, 정숙현 권사님, 최현숙 권사님, 전미영 권사님, 여경미 권사님, 조성숙 권사님, 정라헬 권사님 등 7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매일전도팀이 있습니다. 전임 전도사님이 이끌고 계시는데 월요일부터 주일까지 하루도 거르지 않고 전도사역을 나가는 팀입니다. 대원은 약30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총무는 박지현집사님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아직 손이 많이 가는 아이들이 있어 가정생활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주부들이지만 전도열정 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도일꾼들입니다.

기타 여전도회의 부침개전도팀, 체육공원 식사전도팀 등이 전도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전도활동

두암중앙교회의 전도는 365일 쉬지 않는 전도사역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도특공대원의 일일전도, 30~50대로 이루어진 매일전도팀, 여전도회 중심의 부침개전도, 1회 실시하는 체육공원 식사전도, 1회 해피데이 전도행사 등이 쉴새없이 이루어집니다. 두암중앙교회는 매주 20~30명의 새신자들을 등록시키고 새가족으로 양육합니다. 20181~6월 상반기 결산 전도현황도 600명을 달성하였을 정도입니다. 이 중에서 전도특공대의 최현숙 권사님은 몸도 많이 편찮으신데 300명 이상을 전도하기도 했습니다. 참으로 대단한 열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해피데이 전도축제에는 1천명 이상의 새신자들이 교회를 방문하십니다. 따라서 우리 두암중앙교회는 매년 2천여 명의 새신자들을 전도하고 있는 전도열정의 교회입니다.

 

Epilogue

서두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전도는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저 예수를 전하는 일이 기쁘고 구원받지 못하면 지옥이라는 단순한 진리조차 모르고 살아가는 주위의 지인들, 이웃사촌들, 아프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입니다. 몇 명을 누가 더 등록시키고 몇 명을 더 교회에 나오게 하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내 가족과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알게 할까. 그로인해 주님의 권능을 이해하고 공의로움을 인정하도록 하나님을 섬기는 모든 기독교인들의 사명이 곧 전도입니다. 우리는 불신자를 더욱 잘 섬겨야 합니다. 특정한 팀들이 특정한 대상만을 위해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성도들이 내 주위 모든 불신자들에게 전도하는 사명을 가져야 진정한 성도임을 알고 바쁘고 아프고 어렵지만 우리는 기도와 찬양과 전도만이 구원의 유일한 길임을 믿고 헌신하는 성도들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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