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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담임목사 박성수) 운영자 201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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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약할때  감사를 ...


이 시대는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탁월한 스펙을 쌓고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스팩만이 무한한 경쟁에서 자신을 지켜주고 이길 수 있게 하는 유일한 무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상식입니다.

 

그렇다면 세상 사람들과 구별된 성도들은 어떻습니까?

"아는것이 힘이다"라고 베이컨은 말합니다.

피타고라스 역시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진리 자체가 될 수 없습니다.

인간은 또한 자신을 온전히 보호할 수 있는 "지식"을 소유할 수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될수 없고 알수 없는 존재가 바로 우리; 인간입니다.

이는 누구나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여정을 통해서 충분히 인정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인간에게 필요한 "능력"과 "지혜"를 가질 수 있을까요?

그것은 "능력"이시며, "지혜"이신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예수님을 모르고서는 인간을 제대로 알 수 없으며, 인생 역시 복되게 살아갈 수 없습니다.

 

성경에 따르면 인간이 추구하는 스펙이 모두 싸움에서 이기게 하는 유일한 무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인생에서 이기게 하는 스펙, 즉 강력하고 절대적인 무기는 오직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통하여서 인생을 들여다 보면, 그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 인간이 얼마나 어리석고 미련한지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찬송가의 가사와 같이~

- 울어서 되는 인생이 아님에도, 울며서 달리고 또 달리는 인생이 우리 인간입니다.

- 힘써서 되는 인생이 아님에도, 힘을 ㅁ쓰는 인생이 우리 인간입니다.

- 참아서 되는 인생이 아님에도, 참고 또 참는, 즉 인내를 어마어마한 덕으로 여기며 참는 인생이 우리 인간입니다.

인간은 이와같이 미련하고 어리석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웃고, 즐기며, 감사하는 복된 인생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까?

믿어야 됩니다.

누구를 믿어야 합니까?

죽음에서 생명으로 나아가게 하시는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그분은 우리를 위해서 우리 대신 고난을 받으시고 죽으셔서, 죽음의 원인인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그분은 죄가 없으시기에 사망이 그 분 위에 왕노릇 할 수 없었습니다.

그 분은 죽음에서 부활하셔서 우리에게 "의"를 전가시켜 주셨습니다.

이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능력이십니다.

예수님은 지혜이십니다.

예수님은 사랑이십니다.

예수님은 평화이십니다.

예수님은 부 이십니다.

예수님은 건강이십니다.

 

다윗은 가장 강한 장수, 골리앗을 죽였습니다.

삼손은 나귀 턱뼈 하나로 당시 최첨단의 갑옷과 무기로 무장한 블레셋인 1,000명을 죽였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매를 맞고 고난을 당하면서도 그 모든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겼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몸에 사탄의 가시가 있었음에도 감사했습니다.

 

어떻게 이와같은 삶이 가능할까요?

그것은 그들과 함께 하시는 예수님 때문입니다.

세상을 이기는 힘은 지식, 경력, 경험, 권력, 핵이 아닙니다.

세상을 이기는 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이십니다.

 

이 세대는 약함을 부끄럽게 여기며 수치스럽게 여깁니다.

그러나ㅣ 예수님 안에서 우리의 약함은 얼마든지 "감사:가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연약하지만 연약한 우리에게 역사하시는 그분은 전능자이시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요구하는 스펙이 부족하여도

부끄럽거나 수치스러운 것이 전혀 아닙니다.

- 진정한 부끄러움과 수치심은

"미련한 자를 지혜롭게 하시는 예수님"을 모르는데 있습니다.

- 진정한 부끄러움과 수치심은

"연약한 자를 강하게 하시는 예수님"을 모르는 데 있습니다.

- 진정한 부끄러움과 수치심은

"가난한 자들을 부요하게 하시는 예수님"을 모르는데 있습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모든 성도들은 "연약할 때", "감사할 수 있는 충분한 무기"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 무기 되신 "예수님"으로 우리 성도들은

"약할때 오히려 기뻐하며"

"약할때 오히려 감사하고"

"약할때 오히려 평화를 누리고"

"약할때 오히려 행복한 인생"을 살아낼 수 있습니다.

 

예수님 안에 있는 성도들은 그분으로 항상 "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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